야구
KIA, SSG 꺾고 3연승 질주…이범호 감독 200승 달성
KIA 타이거즈가 SSG 랜더스를 상대로 9-5로 승리하며 3연승을 질주했다. 1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KIA는 이범호 감독의 구단 역대 최연소·최소 경기 200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KIA는 1회 초 김선빈의 밀어내기 몸에 맞는 공으로 선취점을 냈고, 3회 초 나성범이 스리런 홈런을 터뜨리며 4-1로 앞서나갔다. SSG는 6회 말 김재환의 스리런 홈런과 최지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