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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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애틀랜타 호크스, 댈러스 매버릭스가 루 도트와 전 드래프트 1순위 자카리 리사처를 포함한 삼각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
이번 트레이드에서 오클라호마시티는 루 도트를 애틀랜타로 보내고, 애틀랜타로부터 2라운드 지명권 3장을 확보했다. 또한, 오클라호마시티는 올여름 이사야 조를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로, 애런 위긴스를 애틀랜타로 트레이드하며 사치세 상한선 아래로 내려가는 데 성공했다. 이는 서부 컨퍼런스 결승 이후 4천만 달러 이상이었던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한 구단의 목표였다. 팀은 이미 재러드 맥케인을 영입하고 케이슨 월러스의 성장으로 도트의 역할이 줄어들고 있었다.
애틀랜타는 오클라호마시티로부터 루 도트를, 댈러스로부터 라이언 넴하드를 영입했다. 애틀랜타는 2024년 드래프트 1순위였던 자카리 리사처를 댈러스로 보냈다. 도트는 2019년 미지명 신인으로 오클라호마시티에 합류한 이후 핵심 수비수로 활약해 왔다.
댈러스는 애틀랜타로부터 2024년 드래프트 1순위였던 자카리 리사처를 영입하고 라이언 넴하드를 애틀랜타로 보냈다. 넴하드는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앤드루 넴하드의 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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