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볼티모어, 카일 브래디시와 5년 9천만 달러 연장 계약… 구단 투수 최고액 경신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우완 투수 카일 브래디시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9천만 달러 규모의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이로써 브래디시는 오리올스 역사상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투수가 되었다. 이번 계약은 브래디시가 남은 두 시즌의 연봉 조정 자격을 앞두고 체결된 것이다. 그는 올해 연봉 조정에서 구단을 상대로 승리해 355만 달러를 받고 있었다. 오리올스는 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