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9-3으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시즌 최다인 20안타를 기록했다.
황성빈은 이날 4안타를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나승엽(1루수)-노진혁(3루수)-윤동희(우익수)-전민재(유격수)-손성빈(포수)을 1~9번 타순에 배치했다.
선발 투수로는 우완 박세웅이 등판했으나, 그의 대전 첫 승은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출처
2026.07.26
2026.07.08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