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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권 제44호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최종판: 서울 / 도쿄 / 뉴욕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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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테일러 심판, 20년 경력 마감하며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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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테일러 심판, 20년 경력 마감하며 은퇴 선언

잉글랜드의 베테랑 축구 심판 앤서니 테일러(47)가 20년이 넘는 빛나는 경력을 뒤로하고 심판직에서 즉시 은퇴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엘리트 수준의 심판직은 엄청난 특권이었지만, 압박이 강하고 감시가 끊임없이 이어졌다”고 소회를 밝혔다. 테일러 심판의 마지막 경기는 지난 7월 6일 열린 2026년 월드컵 16강전 스페인와 포르투갈의 경기였다. 그는 선수 생활 중 총 831경기를 주관했으며, 이…

2026.07.22

이라올라 감독, 핵심 선수 지키며 리버풀 전력 보강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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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올라 감독, 핵심 선수 지키며 리버풀 전력 보강 천명

리버풀의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이 다가오는 시즌을 앞두고 미드필더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와 골키퍼 알리송을 팀에 잔류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프리시즌 투어 기자회견에서 이라올라 감독은 두 선수가 다음 시즌 계획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맥 알리스터는 2023년 리버풀에 합류하며…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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