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LG 트윈스가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5회에 투수 교체 과정에서 혼란을 겪으며 한 이닝에 9점을 내주는 상황을 맞았다.
7-10으로 뒤지던 5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우강훈에 이어 김윤식이 마운드에 올랐으나, 공 한 개도 던지지 못하고 교체되는 일이 벌어졌다.
김윤식이 내려간 뒤 이우찬이 등판했는데, 이는 투수 코치의 호명 실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2026.07.21
2026.07.15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