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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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유나이티드가 AS 모나코의 미드필더 알라지 밤바 영입에 합의하며 젊은 선수 중심의 이적 전략을 분명히 했다. 20세의 프랑스 출신 밤바는 3,400만 파운드 규모의 이적료로 뉴캐슬의 네 번째 여름 영입 선수가 될 예정이다. 그는 메디컬 테스트와 장기 계약 체결을 위해 목요일 타인사이드에 도착했다.
지난 시즌 리그앙에서 500분 이상 출전한 미드필더 중 밤바는 경기당 평균 9.1회의 경합 성공, 3.6회의 태클, 1.6회의 성공적인 돌파, 1.9회의 공중볼 경합 성공률에서 상위 5위 안에 들었다. 하지만 그는 AS 모나코에서 총 12경기만 선발 출전했으며, 지난 시즌에는 25번의 1군 경기에 나섰다.
뉴캐슬은 지난달 토트넘 홋스퍼로 산드로 토날리를 이적시킨 후, 아약스에서 18세 션 스테어를 영입하는 등 젊은 미드필더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 프라이부르크의 요한 만잠비는 아스톤 빌라로 향했지만, 밤바의 영입으로 뉴캐슬은 20세 이하 유럽 선수들을 주로 영입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전환했음을 보여준다.
밤바는 스테어, 에웬 자우엔, 바주마나 투레와 함께 프리미어리그의 강도 높은 경기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뉴캐슬이 지난 여름 29세의 요안 위사를 5,500만 파운드에 영입했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는 20세 이하 선수들 위주로 팀을 보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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