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KR2026. 07. 16
MATCHDAY STORIES

MatchDay Stories

매일 업데이트되는 스포츠 만화 뉴스

MatchDay Stories

매일 업데이트되는 스포츠 만화 뉴스

축구

맨시티, 모로코 신성 부아디 영입 위해 1,470억 원 제안

TITLE: 맨시티, 모로코 신성 부아디 영입 위해 1,470억 원 제안
맨체스터 시티가 릴의 18세 미드필더 아유브 부아디 영입을 위해 8,500만 파운드(약 1,470억 원)를 제안하며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부아디는 최근 월드컵에서 모로코 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여러 빅 클럽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부아디는 월드컵에서 모로코의 6경기 중 5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며, 브라질과의 개막전과 프랑스와의 8강전에서도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브라질의 카세미루, 브루노 기마랑이스, 루카스 파케타로 구성된 노련한 미드필더진을 상대로 침착한 플레이를 펼쳐 호평을 받았다.

맨체스터 시티의 단장인 휴고 비아나는 부아디의 기술력과 위치 선정 능력에 높은 평가를 내렸으며, 엔조 마레스카 신임 감독은 그를 다음 시즌 1군 스쿼드에 통합할 계획이다. 시티는 이미 1억 1,600만 파운드에 엘리엇 앤더슨을 영입한 바 있어, 부아디까지 품에 안을 경우 여름 이적 시장에서 총 2억 파운드를 두 선수에게 투자하게 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 또한 부아디를 꾸준히 주시해 왔으나, 맨시티가 구체적인 영입 제안을 하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편, 맨시티는 로드리를 향한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뿌리치고 재계약을 추진하는 등 미드필더진 보강과 관리에 힘쓰고 있다.


출처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