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뉴욕 닉스, 베테랑 앤드레 드러먼드 영입으로 로빈슨 공백 메워
뉴욕 닉스가 미첼 로빈슨의 이적 후 그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베테랑 센터 앤드레 드러먼드를 영입했다. ESPN의 보도에 따르면, 드러먼드는 금요일 닉스와 1년 39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로빈슨이 보스턴 셀틱스로 떠나면서 닉스는 백업 센터 자리에 큰 타격을 입었으나, 드러먼드의 영입으로 이 부분을 해결했다. 드러먼드는 지난 두 시즌 동안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서 활약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