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한화-KIA, 하주석-이형범 1대1 트레이드 단행… 문현빈은 홈런포로 팀 승리 견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가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마친 뒤 내야수 하주석(32)과 투수 이형범(32)을 맞바꾸는 1대1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트레이드는 양 팀의 전력 보강을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이형범과 하주석은 2012년 프로에 입단한 동기다. 한화는 불펜진 강화를 위해 우완 투수 이형범을 영입했으며, KIA는 내야 뎁스…




